Zen(오렌지캣)
경제신문 기자로 15년을 살다가, 지금은 밖으로 나왔습니다. 증권시장을 10년 넘게 취재하며 기사도 많이 썼어요.
시장도, 종목도, 현장도 오래 보았고 수 천 억 자산가부터 억대 빚을 진 사람까지 다양한 사람도 만났습니다.
어떻게 부자가 됐는지도 들었고, 돈이 많다고 반드시 행복해지는 것도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.
지금은 주식하면서 시황, 종목, 기업분석, ,삶에 대한 에세이까지 다양하게 쓰고 있어요.
제 글은 읽을만한 거 같은데 주식은…제가 사면 고점인 경우가 많네요.
시장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곳입니다. 그래서 이 블로그에서도 정답을 제시하진 않습니다. 다만 분석하고 고민합니다. 주식도 결국 사람이 하는 것, 사람을 이해함으로써 시장을 이해하려고 합니다.
AI가 넘쳐나는 시대지만 LifeMoney 글은 인간이 직접 고민하고 틀리면서 쓴 것들입니다.
블로그 이름이 왜 라이프머니냐구요? 사이트 만들려고 했더니 남아있는 그럴 듯한 이름이 이것밖에 없었어요.
인생 뭐 별거 있나요, 남는 걸로 그냥저냥 사는 거죠.